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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/이천시 제공 |
이천시는 한국 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에서 연말 소외계층의 겨울나기에 써 달라며 성금 110만 원과 백미 80kg을 기탁하고, 해마다 겨울철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 오고 있는 이천계기(대표·이인우)에서 연탄 5천장 (320만 원 상당)을 13세대에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.
또 중소기업의 다양한 기술과 지식 교류를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활동하는 중소기업융합교류회(회장 이인우) 회원 30여 명도 300만 원을, 이천로타리클럽(회장·정덕현)도 지난 19일 증포동 '사랑의 산타' 행사를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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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/이천시 제공 |
시 행복한동행 담당자는 "어수선하고 분주한 연말이지만 한 해를 훈훈하게 마무리하려는 각계각층의 정성이 연일 계속되는 한파를 녹이고 있다"고 밝혔다.
이천/서인범기자 sib@kyeongin.com